크고, 유쾌하고, 축제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마오카이는 살아있는 전나무이며, 자신 아래 쌓인 선물을 열어보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물론, 불꽃이 넘실대는 난로와는 가능한 멀리 떨어져 포장을 뜯는 걸 선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