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직스 스킨
9 스킨

야성의 수정 카직스




혼돈의 수정 주민들에게 카직스는 무한한 허기에 허덕이며 끝없이 생명을 흡수하는 순수한 공포의 수정 생물로 통합니다. 반면에 북부에서는 카직스를 수정 그 자체로 빚어낸, 완벽에 가까운 형상을 얻은 존재로 여깁니다. 또, 프리즘의 힘을 퍼뜨리고자 하는 카직스의 열성은 북부 주민들에게 영감의 원천으로 작용합니다.

달빛 수호자 카직스












초승달 만의 물가를 돌아다니는 카직스의 이빨과 발톱은 주변을 돌아다닐 정도로 어리석은 이들을 반깁니다. 하지만 여왕 애쉬에겐 무언가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애쉬는 카직스가 갈망하는 것과 똑같이 얻을 수 없는 힘을 원했습니다. 카직스는 수 세기 동안 해보지 않은 충성을 애쉬에게 바쳤고 한때 자신이 주도했던 삶을 맛보기 위해 애쉬와 함께 싸울 준비가 되었습니다.

오디세이 카직스











정예 현상금 사냥꾼 조직의 일원인 카직스는 차갑고 무자비하며 언제나 임무를 완수해냅니다. 카르마는 사라진 기사단원들을 찾아내기 위해 카직스를 고용했지만, 그녀는 카직스가 그녀를 아트록스에게 데려가려고 하는 비밀 이중 첩자인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암흑의 별 카직스



심연의 굶주림 카직스는 멈추지 않는 식욕으로 암흑의 별에 제물을 바치는 외계 생명체입니다. 거대한 메뚜기의 모습으로 행성 앞에 나타난 그는 마주치는 모든 것을 집어삼킵니다. 그러면 수십만 별들의 힘이 그에게로 빨려들어가 그의 진화를 돕고 카직스는 더 강력한 위협으로 거듭나죠.

죽음의 꽃 카직스



죽음의 꽃들은 북쪽 땅의 드넓은 꽃밭에 숨어 있는 원시적인 사냥꾼으로서, 아무리 용맹한 기사라도 눈물을 흘리게 만들 수 있는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직스는 이러한 강인한 영혼들을 흡수해 진화를 거듭합니다... 순식간에 말이죠.

사막의 수호자 카직스



맹렬한 허기에 몸부림치는 풍뎅이, 사막의 수호자 카직스여. 그대에게 요청하노니 우리가 만들어낸 악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길. 신성한 땅에 그 누구도 발 디디지 못하게 하길. 침입자는 완전히 삼켜버리길...

메카 카직스







K-ZX로 명명된 메카 카직스는 괴수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배치된 첫 번째 메카 유닛입니다. 크기가 작은 덕분에 도시 환경에서 최고의 기능을 발휘하며, 주민들에 대한 각종 위협에 그때그때 적절하게 대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