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사이 스킨
6 스킨

태고족 렉사이
Epic1350 RP9달 전












최후의 도시는 높은 장벽을 건설해 수없이 많은 태고족의 위협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합니다. 렉사이는 이러한 장애물 앞에서 미소를 짓거나 크고 고통스럽게 끽끽거리는 웃음소리를 흉내 내곤 합니다. 지하에 터널을 뚫을 수 있도록 진화한 렉사이는 이상적인 침입자로 최후의 도시를 주목한 최초의 태고족이지만... 마지막 태고족은 아닐 겁니다.

나무정령 렉사이
Epic1350 RP3년 전











렉사이는 숲의 최심부를 활보하는 모든 포자 악마를 뿜어내는 어미입니다. 덩치가 커다랗고 꽃과 나무껍질로 덮인 렉사이가 나무들을 헤집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도 살아남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어둠서리 렉사이
Epic1350 RP5년 전










북쪽 끝에 우뚝 솟은 거대한 얼음 정수 빙하를 본 얼음 마녀는 군대가 만들어지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가장 먼저 탄생한 존재는 여왕의 힘에 어울리는 오싹한 포악성을 지닌 렉사이였습니다. 주시자들의 의지로 각성한 렉사이는 최상위 포식자에 걸맞은 잔인한 본능으로 사방을 공포로 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