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가 이끄는 별 수호자 팀의 일원 니코는 조이의 사악한 힘에 동료들이 패배하는 모습을 지켜봤고, 자신 역시 위험에 처하자 모습을 감췄습니다. 니코는 역사상 가장 큰 전투를 맞아 새로 모인 별 수호자들 앞에 커다란 눈을 빛내며 모습을 드러냈고 이번에야말로 도망치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