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일 스킨
17 스킨

창공 케일













케일에게 왕실 생활은 행복한 무지였던 반면 케일의 여동생은 백성들을 위한 정의와 평등을 추구했습니다. 차원의 유일한 생존자가 된 케일은 각성하여 자신의 운명을 수년간의 무관심에 대한 처벌로 여겼습니다. 이제 케일은 여동생을 기리기 위해 차원 전역에서 정의를 집행하지만, 그녀의 방식은 훨씬 더... 가혹합니다.

프레스티지 창공 케일



불길이 케일의 스튜디오를 휩쓸었을 때, 처음으로 케일에게 가득 찬 감정은 슬픔이었습니다. 케일은 모든 것을 잃었지만,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더 나은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불길이 자신을 해방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죠. 이제 케일은 스타일, 소재, 형태를 넘나드는 자신의 새로운 라인, 네온 불길과 함께 갈라에 돌아왔습니다. 케일은 다시 태어났으며, 모두를 뛰어넘을 것입니다.

불멸의 영웅 케일











굳건한 예지의 학파는 주변을 아는 데서 힘이 나온다고 가르치지만, 케일은 불멸에 다가가면서 회의에 빠졌습니다.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케일은 삶에서 불확실성을 최대한 배제하고 싶다는 바람을 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스승인 제드가 추방되면서 기반이 불안정해지자, 케일은 불멸의 힘으로 기반이 굳건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태양 포식자 케일











증오스러운 태양 포식자 케일은 자신이 사랑하는 신과 하나가 되고자 태초의 태양을 집어삼키고 땅을 영원한 어둠 속으로 빠뜨렸습니다. 빛에 미쳐 자신의 힘을 억제할 수 없었던 케일은 기사단에 힘의 파편을 넘겼고 결국 마녀 기사단의 용서할 수 없는 신성 모독 행위로 인해 다른 신들이 죽고 말았습니다.

용 사냥꾼 케일











용의 혈통을 완전히 파괴하는 데 집착하며 머나먼 산속으로 사라졌던 유명한 용 사냥꾼입니다. 수년 후 돌아온 그녀는 그동안 벌인 살육 때문에 용과 다를 바 없이 변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초능력특공대 케일











자칭 구원자이자 강력한 초능력 검사인 케일은 스스로 세계의 공정한 심판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초자연적 에너지로 구동되는 날개를 달아 마치 전장의 천사처럼 보이지만, 그녀는 심각한 흑백 논리에 사로잡혀 있죠. 불법 무장 단체 BRG에 합류한 이유도 자신의 삐뚤어진 꿈을 이루기 위해서였습니다.

펜타킬 케일



펜타킬이 여성 보컬을 필요로 하는 순간, 하늘이 갈라지며 록의 천사가 지구로 내려왔습니다. 그녀는 헤비메탈의 영원한 영광을 위해 검으로 만든 마이크를 높이 들어 올립니다.

펜타킬 III: 사라진 양피지 케일











고난을 불러오는 자, 케일 만세! 케일은 독선적인 천사의 힘으로 정의의 실현을 요구하며, 그 분노의 날개에서는 심판이 치솟습니다. 누군가 메탈의 주인을 놀릴 수 있다면 그건 분명히 케일일 겁니다.

강철의 심판관 케일
강철의 심판관이 되려면 어둠에 맞서야 합니다. 심판단을 이끄는 케일은 그중에서도 가장 밝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어둠은 여러 형태로 존재하는 법. 도시가 무너지자 가장 위대한 투사조차도 자매들을 저버리고 말았습니다.

에테르 날개 케일










X07-제부라 전투 엑소수트의 공인 조종사 케일은 왕립 우주군 소속 정의의 집행관으로서 무법 우주의 중심부를 누빕니다. 전후시대의 불안한 평화를 지킨다는 사명을 갖고 있지만, 수 년에 걸친 폭력 사태를 겪으며 급진적으로 바뀌었죠. 이제 케일은 그녀의 원칙에 맞지 않는 사람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는 심판관이자 판결자, 집행자입니다.

심판관 케일

범죄를 저지른 가엾은 영혼들은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심판관 케일 앞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한 치의 자비도 없는 차가운 판결을 받게 되죠. 사면되는 이는 거의 없으며, 형을 받고도 도망가는 이는 더더욱 찾아보기 힘듭니다.

전장을 누비는 케일

평화로울 때는 자비로운 여신이지만, 전쟁의 시기에는 무시무시한 투사로 변하는 케일. 그녀는 부족의 승리와 힘을 상징하는 화신으로서 부족 전통의 차림을 하고 전장에 나섭니다.

승천한 케일
인간성을 버린 케일은 승천해 신성한 정의의 성위로서 어머니의 역할을 계승했습니다. 필멸자 태생인 것은 알고 있지만 먼 옛날 떠나보낸 뿌리라고 생각하죠.

청록의 심판자 케일





인간 무리에 섞여 살아가지만 인간보다 훨씬 수명이 긴 숲의 엘프들은 수 세기에 걸쳐 제국의 잃어버린 마법을, 그 잔해라도 찾으려 애를 씁니다. 케일처럼 비기를 찾아낸 이들은 자연계에 대해 엄청난 힘을 갖게 되죠.

은빛 케일

리그 오브 레전드의 리테일 컬렉터 에디션을 구매한 플레이어 및 한국 정식 서비스 개시 후 북미 서버에서 한국 서버로 계정을 이전한 플레이어에게 지급된 스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