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라프 스킨
12 스킨

지옥의 올라프











다른 존재를 죽음으로 이끌듯 자신 역시 파멸로 몰아가는 지옥의 올라프는 지옥의 불꽃을 열렬히 받아들였습니다. 몸과 마음 모두 지옥의 불꽃에 바친 올라프는 잿빛 군주를 섬기기 위해 살아가며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것은 무엇이든 없애려고 합니다.

감시자 올라프












프렐요드 전선에서 있었던 지독한 교전 이후, 올라프는 감시단에 들어가 전투를 향한 갈망을 채우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세상에 일찍이 없었던 거대한 위협인 비에고에게 도전하고, 영광스러운 전투에서 두려움 없이 죽음을 마주하겠다는 열망을 이루려면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용 사냥꾼 올라프











내륙 출신의 흉포한 광전사 올라프는 용과 싸우다 최후를 맞이하고자 했습니다. 끔찍한 용들이 차례로 하나씩 올라프의 도끼 앞에 쓰러지자 올라프가 자신이 처치한 용의 심장을 먹는다는 소문까지 돌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 더더욱 분노한 올라프는 이제 용을 아예 멸종시키려고 합니다.

SKT T1 올라프



2016 월드 챔피언십에서 올라프를 플레이한 Bengi의 우승 기념 스킨. SKT 소속으로 2013, 2015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데 이어 세 번째로 제작된 Bengi의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스킨입니다.

푸줏간 올라프

육식의 장인, 야생에서 온 요리사, 북쪽 겨울 발톱 부족의 위대한 도살자가 왔습니다. 요리 대결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면 차라리 죽음을 달라는군요. 이번 우승은 올라프에게 양보하시죠!

습격자 올라프
습격단은 문명의 시작에서 세계의 반 이상을 정복했던, 마법군단이라고 알려진 무자비한 정권의 잔재입니다. 제국은 무너진 지 오래되었지만, 그 군대는 지금까지 남아 죽음과 영광을 추구할 수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서든 끝없는 전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펜타킬 올라프

훌륭한 드러머의 조건이란? 일단 천부적 리듬감이 있어야 하고, 많은 적을 쓰러뜨린 경험이 있어야 하며, 채워지지 않는 전투 욕구로 가득 찬 저주받은 바이킹이어야 합니다. 바로 펜타킬 올라프죠.

펜타킬 III: 사라진 양피지 올라프









폭풍박자 야만전사이자 스텐토루스에게 선택받은 자, 올라프 만세! 폭풍만큼 거칠고, 지진만큼 난폭한 올라프는 적의 얼굴에 대고 웃음을 터트리며, 올라프가 쾅쾅 두드리는 드럼 소리는 세상의 밑바닥까지 뒤흔듭니다.